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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4일
보성은하유치원에서 레지오전시회가 있었습니다.
다래반 <과거속으로 세계여행을 떠나다> 아이들은 단지 나무 블록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몰입을 통해 옛날 그 시대를 상상해보는 것이다. 이해를 모으고 상상력을 더해가며 쌓아올리는 건축물 속에서 과거를 이해하고 꿈을 더 쌓아올리며 미래에 더 넓게 펼쳐질 자신들의 세계를 만들어간다.
앵두반 우리는 환경 지킴이 - 지구를 지키는 건 우리 모두가 생각을 모아야만 해. - 지구에는 동물도 식물도 모두가 함께 살기 때문에 우리만 생각해서는 안되는 거야. - 계속해서 지키지 않는다면 미래도 없어. 환경을 생각한다는 것은 미래를 생각하는 일이야. 작은 동기로 시작된 환경 살리기 활동이 미래를 열어갈 아이들의 밝은 길을 열어주길 기대하며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모과반 <지도를 읽는 아이들> - 어디 갈 때 길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 지도를 만들었을 거야. - 길을 잃어버릴까봐 찾아갈 때 쉽게 가려고 만들었어. 지도 속에 지도... 우리가 발견한 신대륙의 지도 속으로 ... 지도를 읽는 눈을 키우고 있는 모과반의 지도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사과반 <우리들의 약속, 기호!> 사람들끼리 정해놓은 약속.... 글자가 없던 시절 그림으로 표현했던 표시, 이후 글자의 탄생으로 다양한 언어로 표현하고 있는 표시, 앞으로 다가 올 시대에는 어떤 기호가 나타날까요? 지금 사과반에서 사과반만의 기호가 탄생합니다!
살구반 <롤러코스터를 통해 하늘을 나는 꿈을 꾸다> 블록으로 이은 길에서 우연히 찾은 롤러코스터..... 롤러코스터는 어떻게 움지여지는 걸까? 계속되는 반복 실험과 도전정신으로 조금씩 조금씩 롤러코스터의 형태를 잡아간다. 구슬은 날개를 단 듯 롤러코스터의 레일을 따라 하늘높이 날아오릅니다.
포도반 <우리들의 굴러가는 이야기> 아이들의 일상에 롤링볼이 있다. 그것은 놀이로 진행되고, 그 놀이에 아이들만의 수많은 이야기들이 입혀진다. 일상 속에서 그들만의 특별성을 찾아내는 것이다.
딸기반 <전기가 지나가는 길> 번쩍거리는 번개에서 시작된 전기에 대한 호기심...... 전기가 만들어지는 전기장, 전기를 싣고 가는 전기 기차 구름위의 전기 통과 연결된 전기 줄...... 상상 속의 전기가 지나가는 길을 만들었다. 과연 어떤 길이 완성되었을까?
각양각색 다른 주제로 아이들과의 흥미로운 레지오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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