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자료실


  

제목 없음

 

 

내 쪽지함 보성은하유치원 다음카페 학생건강정보센터 레지오 교육 학회 창의네트워크

 

 

 

 

  이전 10개보기 [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 다음 10개보기

제목: ♡딸기반 10월 신문이야기♡

2010-11-12


 

 

딸기반 친구들과 유치원 주변 공원을 산책하던 중 요즘 들어 많이 떨어진 나뭇잎을 주워 모으기 시작했다.
“ 나뭇잎이 바닥에 많다.”
“ 가을이어서 그래”
“ 빨간색도 있고, 노랑색도 있다.”
“ 난 제일 큰거 주웠다..”
“ 갈색도 많다.”

친구들이 주워온 단풍잎들을 모두 모아 보았더니 빨간색과 노란색, 갈색이 대부분이었다. 그래서 빨간색의 변화되는 과정과 노란색등 변화되는 순서대로 색깔을 놓아보았다.
- 노란색이랑 연두색이 섞여있어요.
- 이게 더 빨갛다. 이게 제일 진한 빨간색이니깐 제일 뒤에 있어야 된다.
- 갈색은 따로 모으자.

# 나뭇잎들은 왜 가을이 되면 색이 변할까?
- 색깔이 벗겨져서 그래.
- 무당벌레처럼 변신해서 그래요. 무당벌레 무늬랑 같아요.
- 색이 밖으로 빠져나가서 그래.
- 가을 바람이 불어서 땅에 떨어져서 그래요.
- 바람벌레가 갉아 먹어서 그래요. 가을에는 바람이 많이 부니깐.
- 햇빛을 받아서 변해서 그래요.
- 사람들이 마술을 부려서 색을 빼앗아 가서 그래요.

#나뭇잎 표상을 하면서...
- 나뭇잎 안에는 줄이 많아요. 나뭇잎을 더 크게 하려고 줄이 많은 거야.
- 빛테이블에 올려놓으니깐 줄이 더 잘 보여요.
- 벌레들이 지나가는 길이라서 줄이 있는 거야.
- 물이 지나가는 길이야. 나뭇잎에 물을 주려고 그래.
- 바람이 지나가는 줄이야. 그래서 떨어지는 거야.

 

 


 

 

 

제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