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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6일에 보성은하 시장이 섰답니다.
아이들이 직접 물건을 팔기 위해 물건을 파는 연습도 하고 물건의 가격도 매기고
그리고 물건을 구입하는 친구들은 물건을 사는 것에 대하여 기대하고 즐거워하는 모습들이 많이 있었답니다.
드디어 보성은하 시장이 개장을 알리고 아이들은 앞다투어 좋은 물건을 보고 고르기 시작했답니다.
보성은하 시장에는 여러가지 옷과 신발 모자 등이 가득한 보성은하 아울렛,
머리삔 부터 인형 장난감까지 모두 모인 토이세상,
어린 동생들 부터 형님들까지 볼 수 있는 많은 책이 있는 아름다운 책 가게,
티켓을 끊어서 "니모를 찾아서"라는 영화를 볼 수 있었던 보성은하 영화관
맛있는 과자와 과일이 가득한 싱싱한 과일이 왔어요,
머리에 멋진 무스를 바르고 립스틱도 바르고 네일아트까지 할 수 있었던 깍을래?뽁을래?
이 많은 가게들이 아이들의 눈과 몸을 즐겁게 했었는것 같습니다.
물건을 사면서 "이거 멋지지?" " 이거봐래이~" 등 여러가지 물건을 고르면서 신중한 모습과 곰곰히 고르는 모습을 보고는 나의 물건 내가 사는 물건에 대한 것에 대해서 아이들도 돈을 사용하고 물건을 사는 것에 대한 것이 아주 중요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알구나 하는 것이 보였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시장을 보고 떠난 자리에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들이 남아있었답니다.
시장놀이가 끝나고 나서 집으로 내가 산 물건이 가득히 담긴 시장바구니를 들고 가는 아이들의 모습은 어느때 보다 행복한 표정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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