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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신기한 롤링볼 작품과 공을 이용한 체험 교구 등을 전시하는 롤링볼 전문 박물관을 다녀 왔어요~~!!!
<공의 미학>
여러 톱니들이 돌아가면서 공을 전달하고 구슬들이 엘리베이터를 타면서 올라가는 것을 보고 엄청 신기해 했답니다..
"구슬이 엘리베이터를 탄다.." "구슬이 3개 모여야 떨어진다..."
철사로 만들어진 길에 구슬을 떨어뜨리면 굴러 다니고 구슬길 사이에 실로폰 같은 악기도 있어서 소리가 나는 걸 유심히 지켜보기도 했어요.
<공의 즐거움>
신기한 나무 블록으로 공이 굴러가는 길을 만들면 내가 만든 길을 따라 공이 굴러 가는 모습을 보기도 하고 자석으로 된 길을 벽에 붙이면 그 길을 따라서 데굴데굴 굴러가다 쓩~튀어오르기도 하고~너무 신기했어요.
블록같은 것을 만드는 곳에 들어가서 조각을 맞추고 공을 넣고 굴리면... "어? 왜 안굴러가지? " " 내가 내리막길이 없어서 공이 안굴러간다..." 그 원인까지 알아내니 창의력도 쑥쑥~!!
공의 체험> "꾸불꾸불~ 지그재그~곡선"등 여러 이름을 가진 예쁜 나무 길에 공을 넣으면
쓩~~ 내려가고 공끼리 경주도 해요.
예쁜 색깔의 공이 여기저기 굴러다니고 우리 친구들은 정말 볼의 장난감 세상에 서 여행을 하는 것처럼 너무 신나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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