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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1학기 레지오 전시회 ★
일시 : 2010년 7월 16일(금) 오후 5시 - 오후 7시 2010년 7월 17일(토)오전 10시 - 11시 30분
장소 : 보성은하유치원 각 반 교실
부모님들께서 많은 격려 덕분에 행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 딸기반- 우리의 생각을 담은 블록 @ 우리 생각을 담은 블록 놀이는...
자유롭고 흥분되고 우리들끼리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재미입니다.!
다른 모양으로도 변형하면서 도전해보고 무너지기 전 아슬아슬함을 느껴 보는
것입니다.
@ 사과반 - 분수 - 물을 내뿜다 @
분수 밑의 파이프로 물이 지나가!
물이 나오면서 이리저리 움직여서 예쁘게 물이 내려와!
"아이들은 물이 다니는 길과 물이 나오는 구명으로 구성된 분수를 만들어 서로
이야기를 나눈다.
@ 다래반 - 알록달록 색깔 춪제 @
그리기는 꿈이 될 수 있다. "와~산타할아버지가 선물 주고 가신 것 같아." "색깔이
많으니까 꼭 축제 하는 것 같아"
@ 포도반 - 태극기 휘날리며 @ 태극기는 세상에 하나 뿐이야....
태극기는 너무 소중한거야. 소중한건 함부로 다루지 않지!
태극기는 소중한거야. 왜냐하면 우리나라에만 있는 거니까.
@ 살구반 - 수 공간 그리고 재기 : 우리들의 "신발자" @
우리에겐 정확한 자가 필요해
블록 자는 구부러지고 잘 부서져서 정확하게 알 수 없거든.
신발은 절대 변하지 않아! 항상 같아!!
그리고 정확한 숫자도 알 수 있지
@ 모과반 - 시간의 흐름과 문 @
닫힌 문 밖에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알 수 없어. 또 겉으로 보인다고 해서 그게 전부는 아니야.
보이지 않는 것도 볼 수 있고 찾아낼 수 있어야 돼.
마음을 찾아내는 힘처럼 말이야.
서로 마음의 문을 열고 보면 모두 보이지 않을까?.
@ 앵두반 - CCTV 촬영중 - 흔적을 찾아서..@
우리가 놀이터에 판 구멍이 사라졌어.
누가 그랬을까? CCTV는 알수 있어!
아침에도 저녁에도 볼 수 있어!
빨간불이 번쩍이면 CCTV는 촬영중이야!!
서로 마음의 문을 열고 보면 모두 보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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