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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리배출 표시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 분리배출 표시에는 화살표가 있다. - 그건.. 사람들이 잘 보라고 알려주려고 그런 거다. - 사람들이 잘 모르니깐 여기보라고 그런 거다. - 화살표가 있어서 서로서로 연결되어 있는 거야. - 세모 모양이니깐 산처럼 만들어서 잘 보이는 거야. - 세모 모양 안에 글자 적으려고 그 모양이야. - 색깔이 있는 분리배출 표시도 있다. - 예쁘게 만들려고 그런 거야. - 완벽하게 잘 보여주려고.. 근사하니깐!! - 세모 모양 안에 영어도 있고, 숫자도 있다. - 한글로 적혀있는 것도 있다. - 영어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숫자 4는 뭔데? - 숫자 4가 적혀있는 것 만 버릴 수 있는 거다.
# 왜 분리배출 표시를 만들었을까? - 사람들이 그냥 섞어서 버리니깐 보라고 만들었어. - 쓰레기를 섞어서 버리면 쓰레기 괴물이 나타나. - 마음대로 버리면 지구가 더러워지니깐. - 땅속에 쓰레기를 버리면 오랫동안 안 없어져서 동물들이 쓰레기를 먹을 수 있으니까. - 따로따로 버리면 깨끗해지니까 좋아. - 쓰레기를 버릴 때 재미있으라고 만들었어. - 쓰레기를 잘 버리면 다시 쓸 수 있어.
# 2011. 1. 1일부터 분리배출 표시가 바뀐데요.. - 우리가 찾은 분리배출 표시는 어려워. - 분리배출 표시가 12개에서 7개로 바뀌어요. - 영어랑 숫자가 적혀있어서 무슨 뜻인지 몰랐는데 한글로만 적혀 있으니깐 이제 쉽다. - 이제 분리배출을 쉽게 할 수 있어. 우리도 따로따로 버릴 수 있어. - 우리처럼 글씨를 잘 모르는 어린아이도 색깔을 보고 분리수거 할 수 있다. - 내년부터 바뀌니깐 사람들에게 알려 줘야해. - 알려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우리가 뉴스에 내자. 인터넷에 올리자. - 엄마에게도 알려 줘야해.
# 분리배출 표시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 분리배출 표시에는 화살표가 있다. - 그건.. 사람들이 잘 보라고 알려주려고 그런 거다. - 사람들이 잘 모르니깐 여기보라고 그런 거다. - 화살표가 있어서 서로서로 연결되어 있는 거야. - 세모 모양이니깐 산처럼 만들어서 잘 보이는 거야. - 세모 모양 안에 글자 적으려고 그 모양이야. - 색깔이 있는 분리배출 표시도 있다. - 예쁘게 만들려고 그런 거야. - 완벽하게 잘 보여주려고.. 근사하니깐!! - 세모 모양 안에 영어도 있고, 숫자도 있다. - 한글로 적혀있는 것도 있다. - 영어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숫자 4는 뭔데? - 숫자 4가 적혀있는 것 만 버릴 수 있는 거다.
# 분리 배출함이 필요해!! - 분리배출을 하려면 7개의 쓰레기통이 필요한데 우리 반 쓰레기통은 딸랑 2개다. - 우리 반 쓰레기통은 하늘색 뚜껑은 재활용 안 되는 쓰레기통이고 빨간색은 재활용 되는 것만 버리는 거다. - 그면 다 섞인다. 분리배출을 못하는데.. - 그런데 다른 반도 다 2개씩 밖에 없다. - 그러면 큰 분리배출 쓰레기통을 만들어서 복도에 두면 모아서 분리배출하면 되요 - 우리 아파트에서 봤어요. - 큰 분리 배출함을 만들어서 표시해놔요.
# 분리배출 상자 만들기 대작전!! - 투명하게 해야지 안이 보여서 뭐 넣는지 보인다. - 상자에 분리배출 색이랑 똑같이 해야지 더 잘 알 수 있어. - 마크표시도 해놓고 뭐 버려야 되는지 표시도 해두자. - 우리가 만든 분리수거함을 1층 복도에 두고 다른 반 친구들도 버릴 수 있게 해둬요. - 우리 유치원에도 분리수거함이 생겼어. - 다른 반 선생님들에게도 알려서 저기에 버릴 수 있게 해주자.
# 버리면 쓰레기! 우리에게 오면 멋진 작품!! * 신문지를 이용해서 재생 종이 만들기 - 겨울 풍경 - 신문지로 종이를 만들 수 있구나. - 재생 종이는 울퉁불퉁해서 그리기 힘드네.. 그래도 재미있어. - 종이를 만들기가 어렵다. 그러니깐 아껴 써야해.
*깡통을 재활용한 로봇!! - 먹고 난 캔을 연결해서 로봇을 만들자. - 여기 연결해서 팔, 다리 만들고 몸에서는 레이저가 나오는 곳이다.
* 페트병을 이용한 로켓!! - 여기는 로켓 불이 나오는 곳 - 위에는 뾰족하게 해서 날아가는 부분이다.
* 유리병을 재활용해요!! 유리병 꾸미기 - 음료수 병에 옷을 입는 것처럼 꾸며주자. - 유리 스티커를 만들어서 붙여주니깐 꽃병해도 되겠다.
* 비닐을 재활용한 트리 - 사용한 비닐을 버리지 않고 모아서 붙이니깐 멋진 크리스마스 트리가 됐다. 산타할아버지 오면 자랑하자~
*# 플라스틱을 이용한 악기 - 플라스틱 통을 치니깐 다 다른 소리가 난다. - 크기가 달라서 그런가? - 두드리는 악기가 됐어.
재생공사 견학을 통해 관심을 갖게 된 분리배출 표시!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생각을 펼치면서 분리배출 모양과 뜻을 알게 되고, 새롭게 바뀌는 분리배출 표시를 홍보하고, 우리 유치원에 필요한 분리배출 쓰레기통도 만들면서 분리배출의 의미와 재활용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작은 마크 하나로 시작된 관심이 지금은 크게 우리 마음속에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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