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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5일에는 친구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허브힐즈에서의 숲 속 체험이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맛있는 도시락을 가방에 챙기고 즐거운 활동들이 기다리고 있는 허브힐즈로 출발했답니다.
< 목 표 >
- 살아있는 자연의 생태를 이해한다.
- 청각, 후각, 미각, 시각, 촉각 오감각을 체험해본다.
< 사 전 활 동 >
- 주변의 꽃과 식물, 곤충들 관찰해보기.
- 풀, 꽃 향기 맡아보기.
< 본 활 동 >
"지혜로운 사람은 자연을 자신의 친구로 만든다"라는 독일의 프리트리히 실러는 말했습니다. 욕심많은 사람은 끝없이 자연을 이용하려고 하고 편리함만을 쫒는 사람은 자연을 거추장스러운 장애물로 생각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기꺼이 자연과 벗이되길 바랍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서 우리 친구들이 자연과 벗이 되었기를 함께 바래봅니다.
1. 만져보기 ( 촉각 )
- 무당벌레 모양으로 되어있는 그릇에 여러가지 열매와 나무들이 들어있습니다. 손으로 만져보고 어떤 것인지 알아보았습니다.
2. 거미줄 존
- 거미는 그물같은 줄을 쳐서 먹이를 잡아먹는데, 세로줄은 거미가 다니는 길이라서 찐뜩하지 않지만 가로로 동그랗게 생긴 줄에는 찐득이가 있어서 나비나 파리등이 붙으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3. 수목폰 ( 청각 )
- 나무를 두드리면 어떤 소리가 날까요? 정답은 나무마다 소리가 다릅니다. 나무를 두드려보면서 어떤 소리가 나는지 들어보았습니다.
4. 맛보기 ( 미각 )
- 숲 속에는 건강에 좋은 열매들이 많습니다. 숲속에서 나는 산수유를 가지고 맛있는 쥬스를 만들어 먹어보았는데 아주 달콤했습니다.
5. 냄새 맡기 ( 후각 )
- 4가지의 나무통에는 3가지는 같은 허브. 1가지는 다른 허브가 들어있었는데. 직접 향기를 맡아보고 친구들은 각자가 다른 냄새를 찾았습니다.
6. 곤충 눈 되어보기 ( 시각 )
-우리의 눈과 곤충의 눈은 다릅니다. 곤충의 눈은 겹눈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곤충의 눈을 쓰게되면 어질어질합니다. 곤충 눈이 되어서 먹이를 찾았습니다. 배가 고팠던 우리 친구들은 아주 많이 잡았습니다.
7. 내가 좋아하는 음식은?
-우리가 즐겨먹는 음식은 자연과 얼마나 가까울까요? 내가좋아하는 음식을 고르면 뒷면에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녹색이 있습니다. 색깔을 보면 빨강이나 주황이 나오면 건강에 도움을 주지 못하는 음식으로 조금만 먹고, 초록이나 노랑이 나온 음식은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입니다. 집에서도 한번 찾아보세요.
8. 멀리뛰기
- 동물들은 작은 것 부터 큰 것 까지 뛰는 거리가 다른데, 자신의 몸보다 몇배가 되는 거리를 뛸 수 있습니다. 제자리에서 멀리뛰기를 해서 내가 뛴 만큼 어떤 동물들도 뛰었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운동을 많이 열심히 한다면 더 멀리 뛸 수 있겠지요?
9. 애벌레 마라톤
- 숲 속에는 많은 종류의 애벌레가 삽니다. 느리긴 하지만 부지런한 애벌레들. 우리 친구들도 애벌래가 되어 기어도 보고 음식을 향해 가보기도 하고. 누워서 하늘도 바라보았습니다. 숲 속을 한 껏 느낀 애벌레들은 즐거웠습니다.
10. 딱따구리
- 큰 나무에 구멍을 내어 살고있는 딱따구리를 보았습니다. 수줍음 많은 딱따구리는 사람이 다가와 소리를 내면 숨어버려 보지는 못했습니다. 나무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는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 사 후 활 동 >
- 허브힐즈에 다녀와서 친구들과 숲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본 후 표상활동 해보기
- 숲에서 사는 동물이나 곤충들을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본다.
- 직접 산책활동을 하면서 숲과 자연을 즐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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