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자료실


  

제목 없음

 

 

내 쪽지함 보성은하유치원 다음카페 학생건강정보센터 레지오 교육 학회 창의네트워크

 

 

 

 

  이전 10개보기 [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 다음 10개보기

제목: [레지오 전시회] 일상 속에서 특별함을 찾는 아이들!

2006-07-24


 

 

" 일상속에서 특별함을 찾는 아이들 "

레지오 에밀리아란?

레지오 에밀리아는 이탈리아 북부의 에밀리아 로마냐 지역에 있는 도시에서 말라구찌에 의해 발생한
교육철학으로 교과과정, 교수법, 학교 조직, 환경구성을 발달시켜온 체계교육방식을 말한다.


레지오 에밀리아 교육의 특징

- 레지오 에밀리아의 교육은 일반적인 교육목표와 활동을 미리 세우는 계획을 배제하고,
교사가 일반적인 목표를 세우지만 수행하여야 할 프로젝트나 세부 목표는 세우지 않고
즉흥적인 발상에 착안하여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고 이끌어 가는 발현적 교육방법이다.

- 발현적 교육은 유아 스스로 학습을 위한 공간과 생각, 상황을 준비하고 계획하는 과정에서
교사와의 자연스러운 상호작용과 의사소통으로 사고의 폭이 커진다.

- 상징적 표상에 초점을 맞춤으로서 유아의 지적 발달을 도모하고 있으며 환경을 탐색하고
유아 자신의 자연스러운 언어 또는 표현방식(말, 동작, 그림, 칠하기, 만들기, 그림자 놀이,
조각, 상상놀이, 음악 등)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도록 유아를 격려한다.

- 소집단의 유아가 특정 주제에 대해 심층적으로 연구(직접 관찰하기, 전문가에게 질문하기,
관련된 물품 수집하기, 극놀이)를 통해 창의적인 생각을 가지게 된다.

- 유아기를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시기로 정의하고 표현적, 의사소통적, 인지적 언어를 통합하여 사고할
수 있는 “총체적 어린이”로 길러내기 위해 어린이, 교사, 부모가 협력하여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다.

- 본원에서는 2006년 7월 21일 “일상 속에서 특별함을 찾는 아이들”이라는 이야기로 레지오 전시회가
있었답니다. 각 반별로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표상활동, 주제를 통한 이해나 생각의 공유, 지식전달,
매체를 이용하여 표현하는 기회를 마련하였습니다.

¤ 모과반
“문화재를 찾아서”
- 문화재라는 작은 흥미와 관심의 시작으로 시간 속에 묻혀있던 문화재가 아이들의 마음에서 살아
숨쉬는 생명으로 태어났고, 아이들은 역사를 쉽게 이해하며 작은 문화 유산 이라도 아끼고 소중하게
여길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갖게 되었고 아이들이 ‘문화 지킴이’로써 자리 매김하길 바래본다.

¤ 포도반
“2006 포도반 월드컵”
- 독일 월드컵이 개막하고 한창이던 중 아이들과 함께 축구선수 종이접기 시간을 가졌다.
그 때 “왜 축구는 독일에서 해요?” 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마치 기다렸다는 듯 아이들은 궁금한 것,
또한 알고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들을 봇물 터지듯이 쏟아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것을 시작으로 아이
들은 가장 흥미 있어 하는 축구경기[포도반 월드컵]해보기와 축구장 만들기로 생각을 이어가게 되었다.

¤ 살구반
“종이를 만난 요술가의 손”
- 한 친구가 가져 온 종이 휴대폰... 늘 그림, 글씨만 쓰던 종이가 다양하게 변신됨 을 알며 종이의 활용,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 관심을 가지면서 직조 짜기 활동 을 통해 천과 종이를 비교해 봄으로써
종이의 특성을 이해하게 되었다.

¤ 사과반
“숨쉬는 나무”
- 반복적인 일상생활에서 벗어나고자 아이들과 함께 산책활동을 나가게 되었고, 공원을 찾은 유아들의
눈은 온통 초록빛으로 물들여졌다. 그러던 중 아이들은 나무에 있는 송진에 대해 관심을 가졌고,
그 때부터 나무에게 점점 다가감으로써 나무를 독립적 개체로 인식하며 친근감을 갖고 알아가게 되었다.

¤ 다래반
“길이에 대한 아이들의 끊임없는 호기심...도르래와의 만남”
- 블록을 높게 쌓아보고, 길게 놓아보면서 길이에 대해 관심을 가졌고, 그러던 중 긴 것에는
“케이블카”가 있다며 관심이 전환 되었으며, 케이블카 놀이를 통해서 도르래 원리를 이해하게 되었다.

¤ 앵두반
“이야기가 담긴 소리”
- 음률영역에서 시작된 악기연주를 통해 아이들은 소리탐색에 집중하고, 여러 가지 악기와 다양한
소리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아이들은 일상의 다양한 소리에 귀 기울이며 자유롭게 탐색하는
기회를 가지고 소리에 대한 느낌을 언어로, 그림으로 표현해 보았다.

¤ 딸기반
“팽이도 돌고 나도 돌고”
- 블록으로 만들기를 좋아하는 딸기반 아이들... 처음에는 단순한 모양으로 팽이를 만들더니,
시간이 흐를수록 블록의 개수도 늘어나고 모양도 복잡하고 화려하게 바뀌기 시작했다. 팽이 뿐 아니라
돌아가는 물건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물건들이 돌아가는 이유와 모양과 색의 변화도 알게 되었다.

 

 


 

 

 

제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