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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16일 보성은하 유치원에서는 2008년 과학놀이 한마당이라는 주제로 과학의날 체험활동이 있었습니다.
자석의 나라, 화학의 나라, 물의 나라, 운동의 나라, 소리의 나라, 전기의 나라, 창의 나라, 빛의 나라 총 9개의 나라로 구성되어져 활동을 하고 그 밖의 다양한 실험과 체험활동들이 이루어 졌답니다.
*사전활동
과학의 날 체험활동에 앞서 각 나라별로 어떤 활동들이 이루어지는지 둘러보며 친구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유발할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어떤 활동이 이루어질까 매우 궁금해하면서 과학에 날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갖게 되었습니다.
*본 활동
각 나라별로 그 주제에 맞는 활동방법에 맞게 활동이 진행 되었습니다.
-자석의 나라 자석을 이용하여 철가루와 클립을 이리저리 움직여보면서 자석의 성질을 이해하 고 자석의 움직임에 따라 물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 모습을 관찰합니다.
-화학의 나라 현무암 만들기와 물탑만들기의 활동을 통하여 물질의 변화과정을 관찰해보고 농도에 따른 다양한 물질의 차이점도 알게 되었습니다.
-물의 나라 솔방울 습도계의 원리를 알며 습도의 의미와 옛 조상들의 지혜를 배우고 종이꽃 을 피워봄으로써 그 모습의 변화과정을 알게 되었습니다.
-운동의 나라 다양한 착시현상을 접함으로써 현상에 대한 놀라움과 호기심을 가지며 화가팽이 를 돌려보고 어떤 원리로 그림이 그려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소리의 나라 다양한 물체의 소리를 들어보고 공기와 마찰에 의해 소리가 발생함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전기의 나라 물체의 마찰을 통해 정전기가 발생하고 그 정전기를 이용하여 실 생활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창의 나라 다양한 실험을 통해 상상력과 창읠역을 기르고 물질의 변화에 호기심을 갖습니 다.
-빛의 나라 빛과 그림자의 관계를 알며 빛이 우리에게 주는 소중함을 알게 합니다.
그외 비누방울 놀이와 요술안경으로 보기, 단백질 녹이기 활동이 이루어졌습니다
*사후 활동
과학놀이 체험활동이 끝난 후 아이들은 활동을 둘러보며 그동안 알지 못했던 간단한 과학원리에 대해 알게 되고, 부엉이 피리나 야구르트 병 삶기 등 직접 해 볼 수 있는 활동을 집에서도 연계하여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비록 간단하고 작은 활동이지만 이런 활동들을 통하여 아이들은 호기심과 창의력을 기르고 직접 눈으로 보는 것만이 아니 만져보고 느껴보고 냄새를 맡아보는 등 온몸의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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