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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나는 보성은하 캠프☆

2008-06-30


 

 


2008년 6월 25일 보성은하 친구들 모두 멀리 여행을 떠났답니다.

대구에서 한시간 30분정도가 걸리는 거리에 있는 경주 켄싱턴 리조트에서
보성은하 친구들의 신나는 캠프가 열렸답니다.

조금은 시간이 걸리는 곳이였지만 친구들의 마음에는 신나고 즐거운 경험이
기다리는 캠프장으로 가는 시간이 짧게만 느껴지는듯 했습니다.

즐거운 동요를 들으면서 도착한 캠프장에서는
우리를 행복한 웃음으로 맞이해주는 분들이 계셨답니다.

각 반의 방으로 이동하여 맛있는 점심을 먹고
4팀으로 나누어 수영장과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 나누어 졌습니다.

드림월드, 에어바운스, 가면만들기, 비누만들기, 바람개비 날리기 등
여러 체험을 할 수 있는 곳들과 즐거운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수영장이 있었습니다.

조금은 추운날씨였지만 수영을 하는 우리 친구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떠날 줄을 몰랐습니다.
선생님들과 같이 한 수영은 아마 친구들과 선생님의 기억속에서
잊혀지지 않을 즐거운 추억이 되었답니다.

여러 체험 활동이 끝나고 맛있는 저녁을 먹고
부모님들이 멋지게 꾸며주신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각반의 주제가 달라서 아주 다양한 옷차림의 친구들이 많았답니다.

처음으로 올라가보는 큰 무대에서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율동도 하고
즐거운 동극도 보았답니다.


어둑어둑해질 때쯤 캠프가 끝이 나고 우리를 도와주신 분들에게도
감사합니다 인사를 드리며 집으로돌아오는 버스에 몸을 실었답니다.

평소보다 늦게 유치원으로 부모님께 돌아가는 시간이라
차안에서 자는 친구들도 있었고
캠프 때의 즐거움으로 가득차 계속 이야기를 나누는 친구들도 있었답니다.


그 모든 보성은하 친구들 모두 즐겁고 행복하고 신나는 캠프의 추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또한 캠프를 위해서 아이들의 의상부터 이것저것 신경쓰시느라 걱정하셨을
부모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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