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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활동>
- 각 반에서 교통안전에 대한 동영상을 시청하였다. - 교통질서에 대하여 알아보고 지켜야할 규칙에 대하여 이야기 나누었다. -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사진 자료를 제시 하였다.
<본 활동> 2008년 10월 15일 보성은하의 모든 친구들이 어머니의 정성이 담긴 점심도시락을 들고 어린이 회관으로 가을 소풍을 떠났답니다.
따뜻한 날씨 속에 화창한 햇살을 맞으며 가는 친구들이 얼굴에서는 함박웃음이 지어졌답니다.
어린이 회관에 도착하여 보성은하 친구들을 열심히 걸어가면서 가을이 되어 변한 나무들과 나뭇잎의 색도 관찰하여 낙엽을 밟으면서 부시럭부시럭 소리도 들어보았답니다.
7세반 형님들은 회관과 주변 전시물들을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 5,6세 친구들은 어린이 교통랜드를 방문하여 교통질서를 배웠답니다.
실내 교육장에서는 자동차의 좋은 면과 위험성에 대하여 이야기를 들었고 버스, 자동차. 자전거,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면서 조심해야 할 상황에 대한 퀴즈도 풀었답니다. 직접 안전벨트를 매보고 안전벨트의 중요성을 이야기 듣고 스스로 매고 푸는 법을 알게 되었답니다. 또한, 위험한 상황에 대처할 긴급 번호 112와 119를 전화기로 눌러봄으로써 직접 전화 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놀이기구를 통하여 놀이를 하면서 친구들이 위험한 상황에서 대처할 방법에 대하여 알려주었습니다.
실외 교육장에서는 우리가 가장 많이 접하는 횡단보도를 건너는 법에 대하여 알아보고 직접 건너봄으로써 실제로 횡단보도를 건널 떄의 상황을 알고 실천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맛있는 점심을 먹고 즐거운 기차 여행을 떠났답니다. 짧은 거리지만 기차를 타고 즐거워 하는 친구들이 모습이 너무 기억에 새록새록합니다.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힘들어 하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그만큼 즐거웠던 하루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이 경험으로 교통질서를 잘 지키는 보성은하 유치원 친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후 활동>
- 횡단보도 건너기의 순서를 알기 위하여 송아지 노래로 개사하여 익숙하게 알 수 있게 하였다. - 교통랜드에 다녀와서의 느낌을 그림으로 그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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