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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은하 유치원 친구들이 여름나기 준비를 했어요.
성주 캠프장에 있는 청매실을 원장님께서 수확해 주셔어
매실을 담궈 보았답니다.
매실 담구기는 전혀 어렵지 않아요.
*매실액 담구기* 1. 청매실을 깨끗하게 씻어서 준비하여 둔다. 2. 매실과 1대 1 비율로 설탕을 준비한다. 3. 큰 그릇에 매실과 설탕을 잘 머무려 준다. 4. 투명으로 되어 있는 긴 통을 준비하여 설탕과 잘 머무린 매실을 넣어둔 뒤, 설탕을 한번 더 넣어준다. 5. 그런 뒤, 서늘한 곳에 담군 통을 보관하여 둔 뒤 2~3개월 후 개봉하여 매실원액을 국자로 퍼 물과 함께 마실 수 있도록 한다.
보성은하유치원 친구들^^ 시원한 여름나기를 매실 담구기와 함께 시작하였어요.
가정에서도 우리 친구들과 함께 다양하게 무더운 여름을 맞이 할 수 있는 준비를 미리 해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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